01 / Executive answer
현장 AI를 운영해본 사람이 Agent Harness 연구를 더 빠르게 실험·검증할 수 있습니다.
박진배는 모델 호출자가 아니라, 관찰·도구사용·기억·검증·개선 루프를 실제 제약 안에서 설계하고 끝까지 운영해본 후보입니다.
첫 문장은 “저는 현장 AI를 운영해본 경험을 Agent Harness 연구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”로 시작하면 됩니다.
02 / Evaluator answer map
평가자가 물을 질문은 8개이고, 모두 하나의 논리로 답할 수 있습니다.
- 커뮤니케이션
- 의료진, 규제, 설치, 모델, SW 패키징 사이를 연결
- 문제해결
- 시간·하드웨어·영상 품질·임상 검증 제약을 설계로 해결
- 가치창출
- 200+ 의료기관 사용, 논문 8편, 특허 7+3건, 해커톤 성과
- 매년 업데이트
- 방산 전자 → 실시간 영상 AI → 의료 AI 제품 → Agent 연구로 전환
- 에이전트
- VideoAgent는 harness 연구, jiwonhae는 운영형 agent 자동화
- 우대사항
- Harness, multi-agent, benchmark, production AI, special domain에 대응
- 오너십
- 모델 개발에서 배포, 검증, 피드백까지 끝을 보는 방식
- 협업
- trace와 evidence를 남겨 함께 문제를 보게 만드는 스타일
질문을 받으면 이 8문장으로 곧장 답하고, 뒤 장표에서 각각의 증거를 보여주면 됩니다.
03 / KRAFTON role and culture fit
KRAFTON이 요구한 역량은 “agent를 연구 가능한 시스템으로 만드는 능력”으로 모입니다.
AI Agent Research Mission
- Harness: Planning, Memory, Tool Use, Loop, Evaluation
- Multi-agent orchestration / agentic workflow
- Agent benchmark construction
- Production AI / special-domain AI research
Public AI Direction
- 한화에어로스페이스-KRAFTON Physical AI MOU는 현실 환경 AI 확장 신호
- 방산 전자, 실시간 6ch 영상 AI, edge inference 경험이 이 맥락과 연결
- 단, 이 자료는 공개 기사 맥락으로만 사용하고 참여 사실로 말하지 않음
Talent Fit
- 넓게 보는 전문가: 의료·방산·영상·Agent 연결
- 유저 관점: 병원 사용과 현장 피드백 경험
- 변화 적응: 제품 AI에서 agent research로 빠르게 재구성
- 생산적 커뮤니케이션: 실패 로그와 evidence trace 공유
- 책임과 신뢰: 규제 제출, 설치, 검증, MIL-STD 경험
“KRAFTON 인재상에 들어가나?”라는 질문은 성격이 아니라 작동 방식의 증거로 답합니다.
04 / Operational agent proof
jiwonhae.com은 웹사이트가 아니라, 매일 바뀌는 정보를 수집·검증·보고하게 만든 운영형 Agent 사례입니다.
- Sense10+ 공공 포털 수집
- Normalize단일 DB 스키마 정리
- RunVercel Cron 자동 실행
- VerifyHermes Agent가 DB/API 검증 후 Discord 보고
VideoAgent가 연구형 agent라면, jiwonhae는 실제 서비스 운영에서 agentic loop를 만든 증거입니다.
05 / Mini benchmark
VideoAgent 문제는 final set 공개 후 15분 안에 관찰·도구선택·판단·제출을 끝내야 하는 mini agent benchmark입니다.
전체 영상을 그냥 보는 문제가 아니라, 어떤 도구로 어느 구간의 증거를 찾을지 결정하는 문제입니다.
06 / What was built
v3는 제한시간을 만족한 working system으로, 질문 분류부터 제출까지 자동화했습니다.
여기서 말할 것은 “모델을 많이 썼다”가 아니라, 15분 제한 안에서 작동하는 시스템을 설계했다는 점입니다.
07 / Improvement thesis
v4의 핵심 전환은 “답을 고르는 voting”에서 “근거를 남기는 evidence contract”로 가는 것입니다.
“더 센 모델”보다 중요한 개선은 실패를 설명하고 재현 가능하게 만드는 구조입니다.
08 / Recursive improvement loop
재귀 개선은 많이 돌리는 것이 아니라, 실패 로그가 다음 수정 대상을 강제로 남기는 구조입니다.
정답이 없어도 “무엇을 고쳤고 왜 좋아졌는지”를 trace quality 기준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.
09 / Evaluation strategy
Hidden answer key가 없어도, 개선 주장은 proxy metric과 ablation으로 좁혀서 증명할 수 있습니다.
100점을 주장하지 않고, 개선됐다는 말을 검증 가능한 하위 지표로 바꿉니다.
10 / Closing packet
작동한 솔버를 KRAFTON Agent Harness 연구 사례로 바꿔 설명할 수 있습니다.
검토자는 원문 문제, 기존 v3 리포트, v4 설계, 외부 맥락을 직접 열어볼 수 있습니다. 저는 이 자료를 기준으로 무엇을 했고, 어떻게 했고, 무엇을 개선할지 설명합니다.
마지막 메시지는 “수상했다”가 아니라 “작동한 시스템을 연구 가능한 harness로 재구성했다”입니다.